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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허관리 요람에서 무덤까지 애니파이브, IP-Brain v2.0 출시(전자신문 2014.06.12) 2014-06-16

연구개발(R&D) 지식재산서비스 전문기업인 애니파이브(대표 김기종)는 기업이나 공공기관의 지식재산통합관리 업무를 자동화하는 솔루션인 지식재산통합관리시스템 ‘IP-Brain v2.0’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.

IP-Brain v2.0은 특허 출원·등록·평가·권리유지·신지식재산권관리·소송/분쟁·비용관리·특허검색·선행기술조사 등 지식재산관리와 관련한 모든 기능을 지원한다. 업무현황을 대시보드 형태로 제공해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. R&D과제관리시스템이나 전사자원관리(ERP) 시스템 등과 연동할 수 있어 연구원과 비용담당자, 특허담당자, 대리인사무소 간 유기적 의사소통도 가능하다. 한국어는 물론이고 영어·중국어·일본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한다.

애니파이브 관계자는 “IP-Brain v2.0은 ‘프로세스 매니지먼트 워크플로 엔진’을 탑재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고객 업무프로세스를 손쉽게 변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애니파이브 솔루션을 PC는 물론이고 태블릿PC·스마트폰으로도 이용할 수 있는 ‘크로스 브라우징’ 기술을 적용했다”고 설명했다.

IP-Brain v2.0은 한국·미국·일본·중국·PCT·EP 등 국내외 특허출원제도를 심층 분석해 체계적인 기한관리와 출원-등록-유지-분쟁-권리만료시점에 이르기까지 특허관리 전반에 걸친 진행현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. 애니파이브가 보유한 지식재산권 분석 및 포트폴리오, R&D관리, 기술이전사업화 솔루션 등과도 연계할 수 있다.

김기종 애니파이브 대표는 “IP-Brain v2.0으로 복잡한 지식재산권 업무를 쉽게 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에 공급된 특허관리 솔루션과 연계해 지식재산관리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”이라고 밝혔다.